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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늘나라편지

사랑하는 엄마

  • 작성자
    홍희숙
    작성일
    2021년 8월 23일(월) 00:00:00
  • 조회수
    583
꽃처럼 고운 나의 엄마
엄마가 좋아하시는 가을의 문턱에서
가을을 남기고 떠나셨네요.

돌아가시기 하루 전날
하늘에 뜬 무지개를 보면서
붉게 타오르는 노을을 보면서
장엄한 광경이 당신의 삶과 닮았다는 생각을 했어요.

오직 자식만을 위해
열정적으로 사셨던 우리 엄마
미안합니다.
바람 되어, 눈이 되어, 비가 되어 오세요.
늘 당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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