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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늘나라편지

작은 아들이 엄마에게 쓰는 편지...

  • 작성자
    홍희숙
    작성일
    2021년 8월 24일(화) 00:00:00
  • 조회수
    629
아버지 돌아 가시고 살림이 기울었지만 자식과 열심히 살려고 누구보다 고생 하신 어머니
형은 과외가르치며 석준이 집에서 동생은 이모 집에서 나는 군대복무..모두 따로 생활 하고있을때
제대하면 같이 살아 보자고 허름하고 조그마한 단칸방 구해서 같이 살던때가 생각나네요.
조그만 집 마련해 드리고 너무좋다고 하셨는데 조금더 행복 누리고 가셨으면 좋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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