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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늘나라편지

막내딸이 엄마에게 보내는 편지

  • 작성자
    홍희숙
    작성일
    2021년 8월 24일(화) 00:00:00
  • 조회수
    626
보고싶은 엄마
어제는 엄마가 너무 그립고 보고 싶어서 목놓아 울었어요.
시간이 흐르면서 잘해드린것 보다 부족하고 못해드린것만
많이 떠오르네요.
오빠들과 저는 엄마를 함께 그리워하면서 추억하기도 하고
엄마 얘기를 하면서 슬픔을 잘 극복해 가고 있어요.
저희 모두 건강 잘 챙기고 우애있게 지내면서
엄마가 애지중지한 손자 윤호하고 현준이도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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