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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늘나라편지

엄마

  • 작성자
    이해연
    작성일
    2021년 8월 25일(수) 00:00:00
  • 조회수
    823
엄마,그립고 매일 보고 싶고 사랑하는 엄마.
잘 계신가요? 그곳에서도 자식들 못 잊어서 목이 빠져라 이곳을 내려다 보고 계시는 건 아닌지요.
엄마, 얼마 전에 3주기가 지났어요. 엄마가 우리 곁을 떠난 지 얼마 안된 거 같은데.
아직도 난 내 곁에 계신 거 같은데, 엄마.엄마 다른 가족 꿈엔 나타나면서 왜 내 꿈엔 안 오시나요.
매일 내 방에 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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