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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늘나라편지

어그저께 꿈에는 아빠랑 나랑 목욕탕 가던것을 꿈꿨어

  • 작성자
    김태연
    작성일
    2014년 1월 17일(금) 00:00:00
  • 조회수
    1760
맨날 탕에서 나오면 텐돌이인가? 파랗게 생긴 음류수 마시고, 구운계란 먹고 그랬는대, 근대 우리가 자주가던 목욕탕이 문을 닸았나봐,간만에 한번 오랜만에 가볼려고 했는대 문을 닸았다니... 아쉽다, 설날에는 진주할머니(엄마의 할머니)가 편찮으셔서 차례를 우리가 못지내고 작은 아빠께서 지낼거야, 아빠 내꿈에 자주 나타나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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