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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늘나라편지

엄마...

  • 작성자
    이우진
    작성일
    2014년 2월 24일(월) 00:00:00
  • 조회수
    981
엄마..벌써 10년이 되어가네..
거기서는 아프지 않은거지?
아프지마..여기서 많이 아팠잖아..

내가 엄마가 겪었던 고통을 그대로 겪어보니...엄마가 얼마나 힘들고 아팠을지..

다 나때문인대..다 못난 아들인 나떄문인대...

정말 미안해 엄마..

엄마 마지막 목소리라도 들었다면..

지금처럼 힘들진 않았을건대..

엄마 목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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