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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늘나라편지

하늘나라에도 봄이 왔겠지!

  • 작성자
    이종명
    작성일
    2014년 3월 27일(목) 00:00:00
  • 조회수
    4167
성원아 오랜만에 이름을 불러본다. 아빠가 자주 찾아오지 않아 섭섭하지!
늘 그리고 항상 보고싶은 아들인데 너 생각만 하면 아직도 힘이 든다.
이해 해주렴 아빠를 이해 해 주는 아들이었잖아. 너 엄마보다 아빠 편이었잖아
그래서 너가 이뻤다.

우리아들 잘 있지. 하늘나라에도 봄이 왔니? 여기는 이제 두꺼운 옷을 벗고
가벼운 옷으로 갈아입은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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