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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늘나라편지

사랑하는 문종에게

  • 작성자
    송경숙
    작성일
    2014년 4월 15일(화) 00:00:00
  • 조회수
    2826
문종집사님 갑자기 하나님 앞으로 떠나는 너를 잡지도 못하고 목소리도 못들어
엄마가 가슴이 넘 아프다.
너회 온가족 네동생 형수, 조카들 그리고 부모도 보고싶지, 우리는 아직도 너를
못잊어 사랑한다 장문종집사님. 보고 싶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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