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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늘나라편지

우리 엄마는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 작성자
    한재영
    작성일
    2014년 4월 30일(수) 00:00:00
  • 조회수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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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이렇게 추모관 같은데 오고 그러면 정말 엄마가 영영 하늘나라에 가버린것 같아서 이제 다시는 못볼꺼 같아서 계속 안보려고 생각도 안하려고 그렇게 하면 다시 엄마가 올까봐 그렇게 꼬장꼬장 고집부리다가..

이제는 정말 엄마 편히쉬게 해주려고

엄마 위에서 잘 지내나 확인하려고

엄마한테 나 잘 있다고 알려주려고

이렇게 편지를 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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