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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늘나라편지

남극의 눈물

  • 작성자
    이기춘
    작성일
    2014년 5월 6일(화) 00:00:00
  • 조회수
    1619
여보

이달엔 연휴가 길어서인지 어제도 오늘도 거리는 한산한 것 같아요.

오늘 광합성도 할겸 야구장엘 갔어요.

당신은 운동경기를 좋아하지 않아서 언제 경기장엘 한 번 가보나 했는데

이젠 내가 가든 말든 아무도 말하는 사람이 없지만 이 자유가 그리 달갑지 않아요

운동장에서 파란 하늘 보면서 오늘 같은날 당신과 함께 이자리에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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