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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늘나라편지

아빠... 여기에 쓰면 아빠가 보시는거죠?

  • 작성자
    김순옥
    작성일
    2014년 5월 13일(화) 00:00:00
  • 조회수
    1998
아빠...
아빠가 갑자기 우리곁을 떠난지도 벌써.. 한달이 다되어가네요..
한달을 어떻게 지냈는지 모르겠어..
아빠 없는거 잠깐 잠깐씩 잊을때는 즐겁게 떠들고 웃다가 아빠 없는거 생각나면 다시 슬프고
우울해지고..
속으로든 겉으로든 아빠...를 떠올리면 눈물부터 나네요.
꿈에 나타나지 않는건 아빠가 잘 지내고 있다는 주변 사람들 말에 한번도 내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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