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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늘나라편지

보고싶은 친구야...

  • 작성자
    박수경
    작성일
    2014년 11월 15일(토) 00:00:00
  • 조회수
    1888
네이름을 부르려니 눈물이 앞을 가린다. 나에게는 미자라는 이름이 더친근한걸..네 생각 날때마다 자꾸 울면 그곳에서 네가 편히 못지낼까봐 좋은 추억만 생각하려한다. 책 좋아하고 공부 좋아했던 똑똑한 내친구이자 동생~ 힘들때 손내밀어 잡아 주지도 못하고 이제와 이런 말한들 무슨 소용이 있겠니..부디 그곳에서는 맘편히 잘 쉬어라~많이 보고 싶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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