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인천시설공단 온라인성묘 인천시설공단 온라인성묘


미세먼지 ㎍/㎥ -

고객 원격지원


본문

(구)하늘나라편지

사랑하는 봉봉이..

  • 작성자
    김희수
    작성일
    2015년 5월 26일(화) 00:00:00
  • 조회수
    1651
몇일 사이 정말 폭풍같이 밀려온다..
그리움,외로움,미안함..정말 주체하기가 힘들다..
어젠 자기 없이 처음으로 마트에 갔었어..
혼자서 가는게 왜그렇게 두려운지..가보자.가보자..
하면서 가지 못하다가 저녁에나 되서 집을 나섰네..
집에서 밥은 해놨는데 반찬이 먹을게 하나도 없더라고..
반찬을 해먹기는 힘들고 그냥 포장 오이지 하나 고추장볶음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