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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늘나라편지

엄마 조금있다 갈께

  • 작성자
    최선미
    작성일
    2015년 6월 14일(일) 00:00:00
  • 조회수
    1459
엄마 나 어떻해 지금 같아서는 못살것 같아
잠시 잊혀지나보다 이제 괜찮아 지려나보다 하다가도
너무 마음이 아파와
불쌍한 우리엄마
미안해 내가 정말
엄마 나 조금 있다가 엄마한테 갈께
조금만 기다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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